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걷다가 만난 꽃..꽃구경하기..(#개망초, 능소화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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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능소화는  담장이나 정자를 타고 오르는 덩굴식물로 , 옛날에는 양반집에서 주로 키워 명예와 품격을 상징하는 꽃으로 여겨졌습니다 .  또한 여름에 화려하게 피는 모습 때문에 영광과 아름다움의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. 우리나라에서는 전설과 함께 ' 기다림 ', ' 애틋한 사랑 ' 의 상징으로 해석되기도 해 , 누군가를 오래 기다리는 마음을 표현할 때 자주 언급됩니다 . 개망초 꽃말 화해,  평화,  숨겨진 사랑,  인내 개망초는 어떤 꽃일까 ? 개망초는 국화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풀입니다 .  들판 , 길가 , 하천변 등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야생화로 , 초여름부터 가을까지 작은 흰색 꽃을 피웁니다 . 개망초의 특징 꽃잎은 흰색이며 가운데는 노란색 키는 보통 50~100cm 정도 번식력이 강해 전국 어디에서나 자람 5 월 ~9 월 사이에 꽃이 많이 핌 개망초와 망초의 차이 많은 분들이 개망초와 망초를 헷갈리는데 , 개망초 : 꽃잎이 넓고 흰색이라 꽃처럼 예쁨 망초 : 꽃잎이 가늘고 성글어 다소 거친 느낌 길가에 하얗게 피어 있는 꽃밭을 보면 대부분 개망초인 경우가 많습니다 .

물 대신 결명자차? 구수한 차로 건강 챙기는 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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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건강을 위한 물 , 오늘은 결명자차 – 시원하게 마셔도 괜찮을까 ? 물은 우리 몸의 70% 를 차지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요소입니다 . 하루를 시작하면서 마시는 한 잔의 물 ,  운동 후 땀을 흘리고 난 뒤 찾게 되는 물 ,  식사 중간중간 입안을 정리해주는 물까지 ,  우리는 무심코 마시지만 물은 몸속 모든 기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. 저도 평소에는 생수만 마시며 물 섭취에 신경 쓰고 있었지만 , 오늘은 조금 다르게 , 티백 하나를 꺼내 결명자차를 우려 마셔보았습니다 . 어릴 적 집에서 자주 마셨던 기억이 있는 결명자차 . 구수한 향이 기억 속에 남아 있었는데 , 오늘은 한 가지 변화를 주고 싶어 차갑게 만들어 마셔봤습니다 . 결명자차 , 어떤 차일까 ? 결명자는 ‘ 눈을 밝게 한다 ’ 는 뜻의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, 주로 씨앗을 말려 차로 끓여 마십니다 .  한방에서는 간 기능을 도와 눈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고 , 변비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해지죠 . 구수하고 부드러운 맛 덕분에 자극 없이 편안하게 마실 수 있는 차이기도 합니다 . 또한 결명자에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노화 방지 , 간 해독 , 혈압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. 물론 과유불급이기에 너무 과하게 마시는 것은 좋지 않지만 , 하루 한두 잔 정도는 건강한 물 대체 음료로 제격입니다 . 결명자차 , 차갑게 마셔도 괜찮을까 ? 보통 결명자차는 따뜻하게 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.  특히 속이 찬 사람이나 소화력이 약한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차가 부담이 적죠 . 하지만 날씨가 더워지거나 입안이 건조할 때 , 또는 조금은 색다르게 마시고 싶을 때는 차게 마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. 결명자차를 시원하게 마시면 구수한 맛은 조금 연해지지만 , 더 깔끔하고 청량한 느낌이 살아납니다 . 무엇보다 당이나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아이스티처럼 부담 없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차입니다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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