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벨이 한글날인 게시물 표시

걷다가 만난 꽃..꽃구경하기..(#개망초, 능소화)

이미지
  능소화는  담장이나 정자를 타고 오르는 덩굴식물로 , 옛날에는 양반집에서 주로 키워 명예와 품격을 상징하는 꽃으로 여겨졌습니다 .  또한 여름에 화려하게 피는 모습 때문에 영광과 아름다움의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. 우리나라에서는 전설과 함께 ' 기다림 ', ' 애틋한 사랑 ' 의 상징으로 해석되기도 해 , 누군가를 오래 기다리는 마음을 표현할 때 자주 언급됩니다 . 개망초 꽃말 화해,  평화,  숨겨진 사랑,  인내 개망초는 어떤 꽃일까 ? 개망초는 국화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풀입니다 .  들판 , 길가 , 하천변 등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야생화로 , 초여름부터 가을까지 작은 흰색 꽃을 피웁니다 . 개망초의 특징 꽃잎은 흰색이며 가운데는 노란색 키는 보통 50~100cm 정도 번식력이 강해 전국 어디에서나 자람 5 월 ~9 월 사이에 꽃이 많이 핌 개망초와 망초의 차이 많은 분들이 개망초와 망초를 헷갈리는데 , 개망초 : 꽃잎이 넓고 흰색이라 꽃처럼 예쁨 망초 : 꽃잎이 가늘고 성글어 다소 거친 느낌 길가에 하얗게 피어 있는 꽃밭을 보면 대부분 개망초인 경우가 많습니다 .

한글날 기념 세종대왕·프랑스 작곡가에 영감받은 창작 음악 공개..28개국 재외 한국문화원 31곳 ‘한글 가치’ 알린다

  28 개국 재외 한국문화원 31 곳 ‘ 한글 가치 ’ 알린다 한글날 기념 세종대왕 · 프랑스 작곡가에 영감받은 창작 음악 공개 판소리 공연 , 한국어 시 낭송 , 한국어 토론회 등도 마련   한글날을 기념해 28 개국 재외 한국문화원 31 곳에서 한글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. 세종대왕과 프랑스 작곡가에게 영감받은 창작 음악을 공개하고 판소리 공연 , 한국어 시 낭송 , 한국어 토론회 , 예쁜 글씨 쓰기 등도 연다 .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9 일 제 578 돌 한글날을 맞아 재외 한국문화원에서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7 일 밝혔다 .   먼저 한글날을 기념하는 공연을 연다 .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에서는 ‘ 세종대왕과 기욤 마쇼의 만남 (7 일 )’ 이라는 창작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 . 이 작품은 궁중음악 ( 아악 ) 을 정비한 세종대왕과 중세 교회음악을 집대성한 프랑스의 위대한 작곡가인 ‘ 기욤 드 마쇼 ’ 에게 영감을 받아 김대성 작곡가가 창작한 작품이다 . 김대성 작곡가는 우리 전통 국악기로 서양곡을 연주해 온 한국의 대표 퓨전 음악가로서 이번 공연에서 동양의 오선율과 서양의 다성음악을 접목해 만든 곡을 초연한다 . 주벨기에 유럽연합 한국문화원에서도 국립창극단과 함께 ‘ 토선생 , 용궁 가다 ’ 공연을 개최한다 . 이 공연은 유럽에서 처음 선보이는 것으로 판소리 다섯 바탕 중 4 시간 분량의 ‘ 수궁가 ’ 원전을 80 여 분으로 압축한 공연이다 . 유럽에서 전통 가락에 어우러진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.   또한 한국어 시 낭송을 비롯한 말하기와 쓰기 대회도 진행한다 . 주엘에이 (LA) 한국문화원에서는 18 세 이상 미국 내 한국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2024 미주 한국어 시 낭송 대회를 개최한다 . 이 대회는 지난 2022 년 처음 시작했으며 우크라이나 출신 미국인 엘리자베타 야노브스카야가 한용운 시인의 ‘ 님의 침묵 ’ 을 낭송해 우승하며...

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

창문형 에어컨, 우리 집에 설치해도 될까? 구조부터 전기까지 총정리

채권형 ETN vs ETF, 투자 초보가 꼭 알아야 할 차이점

소상공인·취약계층의 새 출발, 새도약기금 출범 의미와 과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