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걷다가 만난 꽃..꽃구경하기..(#개망초, 능소화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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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능소화는  담장이나 정자를 타고 오르는 덩굴식물로 , 옛날에는 양반집에서 주로 키워 명예와 품격을 상징하는 꽃으로 여겨졌습니다 .  또한 여름에 화려하게 피는 모습 때문에 영광과 아름다움의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. 우리나라에서는 전설과 함께 ' 기다림 ', ' 애틋한 사랑 ' 의 상징으로 해석되기도 해 , 누군가를 오래 기다리는 마음을 표현할 때 자주 언급됩니다 . 개망초 꽃말 화해,  평화,  숨겨진 사랑,  인내 개망초는 어떤 꽃일까 ? 개망초는 국화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풀입니다 .  들판 , 길가 , 하천변 등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야생화로 , 초여름부터 가을까지 작은 흰색 꽃을 피웁니다 . 개망초의 특징 꽃잎은 흰색이며 가운데는 노란색 키는 보통 50~100cm 정도 번식력이 강해 전국 어디에서나 자람 5 월 ~9 월 사이에 꽃이 많이 핌 개망초와 망초의 차이 많은 분들이 개망초와 망초를 헷갈리는데 , 개망초 : 꽃잎이 넓고 흰색이라 꽃처럼 예쁨 망초 : 꽃잎이 가늘고 성글어 다소 거친 느낌 길가에 하얗게 피어 있는 꽃밭을 보면 대부분 개망초인 경우가 많습니다 .

공익직접지불금 2조 3000여억 원을 자격요건이 검증된 128만여 농가·농업인(108만㏊)에게 지급

  농민 128만명에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2조 3000억원 지급  소농직불금 52만 호 6713억 원·면적직불금 77만 명 1조 6371억 원 지급   농림축산식품부는 다음 달부터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2조 3000여억 원을 자격요건이 검증된 128만여 농가·농업인(108만㏊)에게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.  전체 128만명 중 소농직불금 지급대상자는 52만 호로 6713억 원을 지급하며, 면적직불금 지급대상자는 77만 명으로 1조 6371억 원을 지급한다.  특히, 올해 소농직불금은 농가당 지급단가가 지난해 120만 원에서 130만 원으로 인상하며 지급액은 지난해 5875억 원 대비 838억 원 증가했다.  소농직불금은 중소농 소득안정을 위해 농지면적 0.5㏊ 이하의 농가에 지급하고 면적직불금은 농지 면적에 따라 정해진 단가로 지급한다.   농식품부는 자격요건을 갖춘 실경작 농업인에게 공익직불금을 제대로 지급하도록 요건 검증, 준수사항 이행점검 및 부정수급 단속 등을 실시해 왔다. 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농지·농업인 요건을 사전에 검증해 요건을 충족하는 자에게 공익직불금을 신청토록 미리 안내했다.  신청·접수 이후에는 접수 건을 대상으로 사망자, 농외소득 초과, 농업경영체 정보 삭제 필지 및 중복 필지 등 자격요건을 검증해 미충족 건은 등록취소 등 조치했다.  또한, 농지의 형상과 기능 유지 및 농약 안전사용 등 준수사항 이행점검을 위해 사전조사로 부적합 우려필지를 선별해 집중점검했으며, 실경작자가 아닌 자가 공익직불금을 수급하는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적발하기 위해 관외경작자와 노인장기요양등급판정자 등 실경작 위반 가능성이 높은 신청 건을 대상으로 집중 현장점검해 등록취소, 등록제한, 환수처분 등 조치했다.  농식품부는 농업인 등에게 공익직불금을 조속히 지급할 수 있도록 각 시·도에 교부를 완료하고, 이후 시군구는 공익직불금 신청자의 계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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